근황이랄껏도 없지만,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평온한 일상이 계속 되네요.
여가시간으로 책을 읽는 비중이 좀 더 늘었지만....
이제 서서히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 금방 흐르는 시간을 잡고싶어 안달이네요. orz
빙판길이 정말 미끄러우니 조심하세요. :)
2. 동쪽의 에덴

시간내서 바로바로 보고 왔습니다.
1시간 30분 정도로 짧다는게 ㅠㅠ
빨리 다음편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립니다!<-
3. For a sick boy
윳페씨 통판만을 기다리고 있어요!!!! ><
그나저나 정신차릴 사람 있는듯...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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